PC 없이,
폰 하나로
앱 10개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만들고 있습니다.

본업은 따로 있습니다. 개발은 퇴근 후, 휴대폰 하나로 합니다. 그렇게 만든 앱을 지금 90명이 매일 씁니다.

필요한 앱이 없었습니다

교대 근무표는 매번 손으로 짰고,
휴가 순번은 단톡방에서 따졌고,
출근길 고속도로 사고는 늘 뉴스보다 늦게 알았습니다.

다들 불편하다고 말했지만, 아무도 만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들었습니다

컴퓨터도 없이, 휴대폰 하나로.
처음엔 우리 팀만 쓰던 앱이, 지금은 90명이 매일 여는 앱이 됐습니다.
그다음엔 가족을 위해 만들었습니다. 위치를 나누는 앱, 사진을 모으는 앱, 책 반납일을 챙기는 앱.

당신에게도 그런 순간이 있지 않나요?

"이런 앱 하나 있으면 좋겠다."

대부분은 거기서 멈춥니다.
뚝딱대디는 거기서 시작합니다.

내 앱 만들기 의뢰하기

뚝딱대디가 만든 앱

일상에서 직접 필요해서 만든 앱들입니다.

의뢰받아 만든 앱

의뢰를 받아 만들고, 지금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금 뚝딱이는 중

지금 만들고 있는 앱입니다.

뚝딱대디가 앱을 만드는 원칙

매일 쓸 앱만 만듭니다

보여주기용이 아니라, 제가 먼저 써보고 불편한 걸 고칩니다.

가볍게 만듭니다

빨리 열리고, 배터리와 데이터를 아낍니다.

끝까지 책임집니다

출시가 끝이 아닙니다. 서버, 업데이트, 오류까지 계속 챙깁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앱을
뚝딱 만들어 드립니다

기획부터 출시, 출시 후 운영까지 한 사람이 끝까지 책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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